또한, '라이프' 김정민의 합류가 경기력 향상에 영향을 끼쳤다고 덧붙였다. 주 감독은 "'라이프' 선수가 합류하면서 게임이 전체적으로 덜 급해진다. 큰 틀을 보는 선수가 한 명 더 생기면서 '표식' 선수가 과부화가 덜 온다. 게임이 정상적으로 흘러가면서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리그 경기는 아니었지만, 지난 4일 '로드 투 EWC'에서 맛본 승리가 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주영달 감독은 "로드 투 EWC에서 키움전을 이기고 나서 처음으로 다같이 웃으면서 좋은 분위기를 형성했다. 승리를 하면서 선수들끼리 이렇게 하면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6163
라이프로 쭉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