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히 롤 보던 날 잊은 듯
맘 떨리게 했던 미친 판단
봄날처럼 포근한 이퀄
내 맘에 불질렀나 봐
다섯명 터뜨린 솔방울처럼
너의 모든 순간이 미쳐 보여
양식이 내게 준 설렘이죠
첨 그날처럼
양식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KitKat
달콤해진 맘이 매일
KitKat처럼 녹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롤도
터질 듯 설레 마치 KitKat
무표정히 롤 보던 날 잊은 듯
맘 떨리게 했던 미친 판단
봄날처럼 포근한 이퀄
내 맘에 불질렀나 봐
다섯명 터뜨린 솔방울처럼
너의 모든 순간이 미쳐 보여
양식이 내게 준 설렘이죠
첨 그날처럼
양식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KitKat
달콤해진 맘이 매일
KitKat처럼 녹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롤도
터질 듯 설레 마치 KitK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