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보는 1군 선수들 3-4년전만 해도 구성원 많이 달랐고
심지어 1군 데뷔라도 할정도면 엄청 성공한 사례고 오래 뛰는 경우는 한정적이고
이런 상황에서 고등학교 퇴학 대부분 하면서 시도하는거니깐 연습과정에서 의무 교육 자체가 너무 등한시되면
실제로 10대 후반부터 20대 초중반까지 여기에 올인하는 거 보는 선배입장에선 답답해지긴 하겠지
성공한 사례인 사람도 적응하기 어려운데 실패까지 한거면 아카데미나 게임 쪽 구단이 너무 개인 미래에 무책임하다고 선배로서 걱정이 들수는 있을거 같음
일반인들이랑 너무 생활 패턴도 다르고 진짜 연습시간 고려하면 게임만 하다가 사회에 나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