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원래 좋아해서 개봉날 냅다 달려가서 봄
더쿠 시사회도 응모하고 싶었는데 시사회 하는 날 수영 수업 있는 날이라서 못함ㅠ
오후반차 쓰고 가서 봤는데 상영관에 사람이 몇 없어서 좀 아쉽더라
약간 북적북적하고 점프스퀘어에 주변에서 좀 꺅! 헉! 이러고 놀라는 리액션 사운드 좀 있어야되는데
진짜 무슨 독서실처럼 봤음.......ㅠㅠ
영화 만듦새는 진짜 괜찮고 막 엄청난 수작이다 이런건 아닌데
정석적인 호러 영화로 입문? 하기 딱 좋은 클래식한 스토리인거 같아 그리고 배우들 연기 잘하더라
장다아 의외로 연기 꽤괜이라서 호감됨 캐릭터랑도 잘 맞드라 느낌 잘 살렸음
그리고 남주는 진짜 내가 이 배우 예전부터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작품 하나만 잘 터지면 될거같은데 이런 생각
약간 결말에 그래서 어떻게 됐다는거냐 자와자와하고 이런거 좀 오타쿠 불붙을 포인트 많은거 같고
커플링? 사약먹고 배부를지경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