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weibo.cn/detail/5284773549048685
테스가 승리 단체사진을 찍는데 스탭이 서로 어깨동무 하자고 제안
즉시 펑유에를 쳐다본 재키님
"아니.. 내가 여기다 어떻게 팔을 올려??" (팔을 들어보며)
막내얼라의 항변
"그럼 자리를 바꿀깝쇼"
논리적인 재키님 재반박
"아니 널 어디 세우든 너한테 어깨동무 할 수 있는 형들이 없어 ㅋㅋㅋ 허리 끌어안을 수도 없고.."
결국 스태프와 따봉으로 합의

결과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