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18년에 iG한테 지고 열받아서 롤 한동안 안봤었다, 템퍼링 하고 나간 선수가 주전인 팀한테 지는게 너무 화가 났다. 그 때 로스터 너무 좋아했었는데, 19년도에 로스터가 더 약해지니까 더 속상해져서 롤드컵 끝나고 다음 년도까지 롤 안봤었다
이런 식으로 새벽에 추팔했었는데 그 때 정병이 아직도 안나았냐고 이야기 듣고 지웠음
당시 롤방에서 그 선수는 중국에서 미드 잘하고 그냥 한국에서 중국 갔다 이 정도에 호감도도 높고 롤드컵 우승하고 그러니까 그냥 남의 로스터 저주하는 정병 취급 받았던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14~18 kt는 솔직히 카카오 루키가 계속 팀에 있었거나 정상적으로 팀만 나갔어도 좀 마음 편하게 봤을꺼 같거든 (사실 나무위키에서는 루키 카카오가 나가고 휘청인 것 처럼 써있지만 피파훈 있던 18년까진 붙박이 서부팀이었음)
뭐 이런 식으로 글 썼더니 정병이 과하다 이래서 롤방 사람들이 템퍼링을 잘 모른다는 생각은 안하고 아 내가 정병이구나 하고 글 지웠던 기억이 있음 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