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명 흔들리더라도 서로 믿고 팀적으로 유기적으로 움직여서 이득 보는거 큰 실수 나와도 금방 잊고 차분하게 그 다음 할거 뭐 있는지 파악하고 수행하는거 우리 작년 월즈때 생각나서 진짜 감동함 이게 내가 좋아한 티원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