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코로나시기.. 주식에서도 마이너 병이 있는 나는 2차전지와 5g가 급부상하던 시기에 대장주 안사고 어느 개잡주에 들어감 ㅇㅇ 당시 내가 처음 봤을 때는 만오천원 정도였고 만원에서 만이천원 정도에 들어갔는데 나?름? 유지는 되더니 슬금슬금 떨어짐 ㅇㅇ 그냥 언젠간 오르겠거니 하고 꽤 들고 있었는데 급전이 필요해서 8000원 정도에 걍 팔았음 음 그리고 얼마 후 주가 보는데 3000원 인거임... 진짜 하늘이 도왔던거야 ㅠㅠㅋㅋㅋ
사실 이후로 주식 안하다가 다시 주식붐오면서 찾아보고 싶었는데 이름이 생각안나서; 못찾다가 방금 떠오른거임! 그래서 지금 문득 궁금해서 보니까 1월에 9000원대 찍고 지금 오천원이네... 5년 존버해도 손절이었겠네 싶어서 개웃겨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