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총합이면
예를 들어 막 엄마가 여행 갔다오라고 50만원 용돈준거 대학 입학 축하금 격으로 100만원 준거 이런거까지 다 따지는거여 원래는?
그러면 어느 시점에 5천을 딱 맞춰줘도 저런거에 걸리지 않아??
아님 위에건 그냥 양육비로 퉁칠 수 있나...?
10년 총합이면
예를 들어 막 엄마가 여행 갔다오라고 50만원 용돈준거 대학 입학 축하금 격으로 100만원 준거 이런거까지 다 따지는거여 원래는?
그러면 어느 시점에 5천을 딱 맞춰줘도 저런거에 걸리지 않아??
아님 위에건 그냥 양육비로 퉁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