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나 케스파가 정확히 어떨지 모르겠는데
내 경험상 비영리법인 같은 데는 최종 징계 권한 있는 결정권자들이 상근직 아닌 경우가 많아서
형식상으로나마 그사람들 협의나 확인 절차 거쳤다는 증빙 만들려면 그것만 꼬박 며칠은 걸리는 경우가 태반일걸
밑에 사람들이 뭉개고 천천히 처리 하는게 아니라 밑에서 열심히 해봤자일거야 아마..
라코나 케스파가 정확히 어떨지 모르겠는데
내 경험상 비영리법인 같은 데는 최종 징계 권한 있는 결정권자들이 상근직 아닌 경우가 많아서
형식상으로나마 그사람들 협의나 확인 절차 거쳤다는 증빙 만들려면 그것만 꼬박 며칠은 걸리는 경우가 태반일걸
밑에 사람들이 뭉개고 천천히 처리 하는게 아니라 밑에서 열심히 해봤자일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