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기자회견에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나서고 경기에 출전한다는 건 어느 종목의 어느 선수에게든 정말 영광스러운 일일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e스포츠 국가대표로 반드시 출전하고 싶다. 그리고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가를 대표해 나서는 만큼 최고의 경기력과 성적을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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