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부터 KT A 좋아했던 팬이고, 로스터에 있던 선수들 오래 덕질해서 거의 모든 권역 롤을 다 보게 됨.
최애는 14년에 나간 카카오, 루키 중 한 명이었고… 템퍼링 때문에 진짜 욕하면서도 결국 LPL 계속 보게 됐음. 그러다 데프트도 알게 됐고 1718년도랑 24 KT 보면서 많이 치유받기도 함
KT에서 썸데이, 애로우가 북미 갔다는 이유로 LCS도 꽤 오래 봤음. 그때 성적도 나름 괜찮아서 더 챙겨보게 됐고.
또 KT에 있던 이그나가 미스피츠로 가서 LEC도 보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한스사마 알게 돼서 지금까지 G2도 파고 있음.
오늘도 경기 보다가 핫게 봤는데, 루키가 진짜 너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은퇴까지 고려한다는 기사 보고 기분이 너무 이상해짐.
진짜 오늘 기분 좋았는데 뭐라 설명은 잘 안 되는데 그냥 마음이 이상함. 진짜 뭔가… 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