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에 가~~~~끔 일 있어서 갈 때 간 곳인데 그냥 기억나서 써봄!
이미 다 알 수도 ㅋㅋㅋ
1. 카페 주기율
- 갬성 카페
- 질문 카드?랑 연필 있어서 일기st 메모도 가능하고 자리도 은근 많았음
- 음료도 맛있음!
- 바로 맞은편이 젠지라 젠지 덬들은 알 수도..!
2. 대가방
- 선정릉 역 근처에 있음
- 뭔가 많이 들어본 이름 + 출장 간 거라 식비 지원해준대서 갔는데
4인 코스가 1인 5만 얼마였나? 여서 가격도 나쁘지 않았음!
단품 메뉴도 가격이 만 원대라 비싼 느낌은 아니었고 음식들도 맛있었음!
3. 롤리폴리 꼬또
- 선정릉 근처로 공방 체험 가면서 갔는데 넓고 주말인데도 사람이 많지 않았음.
- 오뚜기에서 하는 데인데 분식류, 양식류(파스타, 피자) 팔고
지하로 가면 분식, 2층으로 가면 양식 파는 구조였음. 음식맛은 쏘쏘
- 공간 자체는 갬성 있는데 음식 맛은 너무 평범해서 아쉬웠음(대신 가격도 저렴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