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 : 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세요? 이기고 싶으면 이기고, 지고 싶으면 지는 수준이에요. 지금이 너무 괴롭네요. 우리 성적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만약 그가 정말 진심으로 경기에 임했다면 우리가 어디까지 올라갔을지 감히 상상도 못 하겠어요. 너무 황당하지 않나요?
진행자: 그쵸
뽀삐 : 진짜 너무 괴로워요. 정말 너무 괴롭습니다. 그가 직접 말했어요. 플옵에서 진 경기들은 전부 다 그렇게(고의로) 한 거라고요. 본인이 직접 말했어요.
진행자: 본인이 직접 말했다고요?
뽀삐 : 네.
진행자: 이 사실을 사람들이 다 알고 있나요?
뽀삐: 어? 아... 이거 말하면 안 되는 거였나? 그냥 제가 추측한 걸로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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