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한 분노'의 여파, EWC "예정대로 진행, 비상 계획 마련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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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 주최 측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국제 e스포츠 대회 EWC와 ENC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EWC 주최 측 관계자는 "EWC와 ENC는 일정대로 정상 진행된다"고 못 박으며, "두 행사는 아직 개최까지 수개월의 시간이 남아 있으며, 대회 준비는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커지는 안전 우려를 의식한 듯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관계 당국과 적극적으로 조율하고 있다"며 "모든 참가 선수와 팬, 파트너 및 직원의 안전이 우리의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철저한 운영 및 비상 계획(contingency plans)을 이미 마련해 두었으며, 향후 상황에 변동이 생길 경우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게 투명하게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