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를 보면 아이언 티어는 언제나 규모가 큰 편입니다. 전 세계에서 약 14%의 플레이어가 여기에 속해 있는데, 대부분은 수년 동안 이 구간에 머무릅니다. (물론 가끔 브론즈로 탈출했다가 돌아오기도 하죠.)
아이언 플레이어도 각 챔피언의 특징과 게임플레이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 이해도가 매우 깊은 분도 있죠. 다만 그 지식을 게임플레이에 꾸준히 적용하지 않을 뿐입니다. 여기서 비에고의 플레이 방법과 그 기본 지속 효과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분을 티모라는 챔피언을 아예 모르는 분과 동급이라고 할 순 없겠죠.
ㅋㅋㅋ ㅅㅂ 이부분 왜웃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