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시점으로 의문을 표하는게 달리 뭐임?
최근 롤방에도 관련으로 올라왔을 때 '근데'로 시작해서 의문 표하는 댓글 달림 진짜 답답해죽겠어 아니 워크샵 시점이 언제든 이미 떠나는 날짜 전에 딴팀이랑 계약한 선수를 어떻게 데려가냐고요....
일본은 당일에도 뱅기티켓을 구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반대로 수수료가 있을 뿐 당일취소도 가능한데 워크샵을 언제로 잡았든 그게 왜 이상한건데....아 ㄹㅇ 능지통 와
무엇보다 정작 ㅈㅇㅅ도 못간 워크샵인데 저걸로 왜 말이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아직까지 집착하는 이유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