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야 롤보면서 오래 보고 인간적으로 부족한 인간인거 알고 그리핀 사건 때도 가해자 앤 피해자 앤 관련자였잖아.
워낙 많은 선수들이 관련되어 있고 책임자는 이제 일부 떠나기도 했고 복잡한 사건이라.
근데 폭행한 것도 사실, 선수들 아끼고 지도자로서 성과를 어느 정도 내는 것도 사실, 선수들 발굴한 것도 사실.
외국인 입장에선 그냥 폭행한 감독이 왜 아직도 1군에서 일하는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설명하기가 어려움.
그리핀 사건 가져오면 또 엄한 선수들 괴롭히는 게 되니까 그것도 꺼려지고.
한 가지 위안이 되는 건 그래도 다들 감독이든 해외든 롤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 정도.
딮기 해외 팬들도 꽤 많은데 근데 얕은 관심으로 성적 낸거 기뻐하면서 다시 이목 끈 정도라.
그리고 외국 팬들 매로남불인게 지들은 가스라이팅하고 선수 은퇴시킨 감독이나 프런트도 있잖아 왜 씨맥에게? 밴픽 욕하는 거면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