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5세트 초반의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5세트 시작할 때 ‘스매쉬’ 선수가 1레벨에 수확의 낫을 샀다가 ‘쇼메이커’ 선수가 말해줘서 다시 판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홍콩에서 BNK 피어엑스와 결승 진출을 두고 맞붙게 된다. ‘시우’는 “라인전부터 압도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더 깎아서 팀에 영향력을 올리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제가 잘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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