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젠지팬이고 젠붕이 대표가 절대 아님 걍 나 개인의 의견임
플 돌리고 싶을 때 젠치전 얘기하는 덬들 있잖아 그걸 탓하는건 아니고 그냥 나같은 젠붕이도 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서... 예전에도 한번 말 나오긴 했던 얘기긴 해
젠치전이 그닥 좋은 기억으로 남은 유니폼이 아니어가지고.. 아무래도 그 유니폼 입었던 월즈때 기억은 도 넘을 정도의 선수 조롱뿐이고 그 길로 로스터가 깨지기도 했고 ((다른 젠붕이들 생각이 다 나랑 똑같지 않음 진짜로))
개인적으로 도넛츄러스가 내 입덕 로스터거든 그 로스터 마지막 유니폼인데 롤방에서 저 유니폼 입었을 때 욕을 진짜 많이 먹었거든? 특히 22년부터 롤방에서 젠붕이들 카테로 쫓겨나야했던 일들도 많았고 진짜 원색적인 욕 많았던 때라..
여튼 그래서 플 돌린다고 젠치전 얘기하면 그때가 생각난다고 해야하나 선수들 광적으로 까는거 말리느라 피폐해졌다가 결국 포기하고 다음 시즌 시작할 때까지 롤방 못들어왔던 기억 뿐이거든 그러니까 하지 말아달라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게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 이제 해학의 단계로 넘어갔는지 젠치전으로 눈물 닦는 젠붕이들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젠지팬들 의견은 전혀 몰라
쓰고나니까 내가 글을 잘 못써서 고나리처럼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혹시 문제된다면 글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