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생각도 의견도 주관도 없는 애들임...
먼저 선시비 걸고 불편함 드러낸 ㅌㅇ 팬 한 명 나오면 거기에 바로 편승해서 그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면서 앵무새처럼 같은 말 반복
문제는 그 빈 좌석이 너무 많다는 거고 멍청한 애들이 너도나도 우르르 편승해서 이게 확성기가 되고 횡포가 되고 깡패짓이 됨
12개월 중 한 11, 12, 1월 정도까지만 딱 찐으로 행복해하나?
그 와중에도 행패부리는 건 놓치지 않지만 어쨌든 행복한 감정은 어느 정도 깔려 있을 테지
그럼 이제 월즈가 잊혀져가면서 9-10개월은 찐 불행 속에서 사는 애들..
근데 그 불행이 또 셀프야 아무도 입에 쳐넣어주지 않았음 스스로 정신에 문제 있는 것처럼 타인한테 히스테리 부리면서 걸신 들린 것마냥 불행을 와구와구 쳐먹음..
얼마나 불쌍해
건강한 주관이라는 게 거세된 채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