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혁은 “내 중심 게임을 하기로 한 뒤로 스크림 첫판은 솔로 랭크처럼 했다가 졌다. 팀 전체의 턴을 생각하지 않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만 고려한 게 문제여서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면서 “제대로 보여주고 싶어서 그다음 판부터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그랬더니 좋은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메인 오더 역할을 맡아 숲을 보는데 몰입하면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보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최용혁은 “나는 정글러라서 그런지 오히려 게임이 더 잘 된다. 교전도 더 잘할 수 있게 됐고 전보다 실력도 늘었다고 느낀다. 정글러들은 자아가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그런 부분이 충족된 것 같다”고 말했다.
메인 오더 역할을 맡아 숲을 보는데 몰입하면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보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최용혁은 “나는 정글러라서 그런지 오히려 게임이 더 잘 된다. 교전도 더 잘할 수 있게 됐고 전보다 실력도 늘었다고 느낀다. 정글러들은 자아가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그런 부분이 충족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작년 서머 기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608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