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대회를 시청했던 김정균 감독은 영국 현지 시각으로 21일 저녁부터 시작한 마라톤 회의에서 ‘카나비’ 서진혁과 ‘룰러’ 박재혁의 대표 선발을 강력하게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 선발 과정의 뒷 이야기를 들려준 한 관계자에 따르면 20명의 후보자들 중 옥석 가르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가장 쟁점이 됐던 포지션은 ‘정글러’ 자리. 김정균 감독은 LPL에서도 최상위 실력을 가지고 있고, LCK 선수들과 맞대결에서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카나비’ 서진혁에 다른 대체자는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실력 최우선 주의를 내세워 이재민 전 DK 코치와 정노철 LCK 해설위원 등 3인으로 구성된 국가대표 경기력향상위원회 종목별 소위원회 뜻을 하나로 집결시키는데 성공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109/0004858244?sid3=79b
기사전문링크
이번에도 선발 방식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꼬감도 그때 카나비 룰러 주장했던 이유가 므시에서 개잘하는 모습 보이면서 우승해서 그런거니까 이번에도 저런식으로 아예 확 잘하는 선수들로 알아서 잘 추려질거 같음
감독 입김은 있지만 그게 그냥 감독이 나 얘 좋으니까 얘 뽑을래 이런게 아니니까 최근 대회 퍼포/성적 보고 감독+위원회가 잘 결정할듯 걍 왠만하면 의견 별로 안갈릴거 같음
걍 아까 글 있길래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