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고 활짝 웃는거보단 (물론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상대팀 축하해주는 그런 스포츠맨십도 ㅇㅈ) 울면 그만큼 진심이구나 싶고 그래우는게 좋다가 아니라 걍 울면 그만큼 진짜 잘하고싶었나봐 정도로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