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weibo.cn/detail/5267158024061545
술을 좀 마셨더니 잠이 안 와서, 침대에 멍하니 누워 지난날을 돌이켜봤어요. 14살에 자퇴하고 일을 시작해서 16살에 연습생으로 들어갔고, 19살에 LPL 데뷔를 했어요. 저는 이제 22살인데 여전히 이룬 성적은 없고, 매번 승부조작이나 한다고 욕만 먹으니 정말 창피하네요. 얼마나 더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날이 밝아오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평안하길 바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하이차오야 힘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