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계속 손싸움 구도 하자 하면서 좀 유틸쪽을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
오늘 상대가 뭔가 밴픽할 때 뭐 손싸움을 피하려고 했어가지고 유틸 밴해도 유틸이 계속 나왔어가지고
그때부터 뭔가 어.. 이거.. 좀 자신 없다, 뭔가 상대방이 좀 자신 없어하는 거 같아가지고 뭔가 오늘 좀 네, 확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원문인데
티원 바텀이 원래 손싸움을 좋아해서 유틸쪽을 선호하는 편인걸로 아는데 오늘은 그게 아닌 다른 방향으로 밴픽을 한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바텀에서 센 픽을 가져왔고 경기하면서 우리가 라인전을 더 잘한다고 느껴서 이길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