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빈은 솔로랭크에서 팀원들에게 '원숭이(macaco)'라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SNS에 "그 말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라는 걸 전혀 몰랐다. 이번 일은 제 부주의로 발생한 것이며 팀의 모든 징계를 수용하겠다. 팀원에게도 진심으로 사과한다. 앞으로 솔로랭크에서도 절대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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