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 : 스크림때 김감독은 뒤에서 악마처럼 속삭이는걸 좋아해
쯔 : 스크림때? 솔랭때?
냥 : 스크림때. 근데 전부 한국말이라 나는 못알아듣고 가끔 쵸비 이름만 알아들을 수 있어ㅋㅋㅋ
쯔 : ㅋㅋㅋ그렇게 빡세?
냥 : 뭔가 ‘이럴때 쵸비는 어떻게할까’ 같은 말을 하는 것 같아서 압박이 크지
쯔 : 전부 못알아들으면 별거 아닌데... 아니면 일부러 이름 하나 던지고 그러는 거 아냐? 말하다가 ‘쵸비’한번 던지고 ‘씨발’나오면 알아듣는 순간 멘탈 나가는거지
냥 : 씨발은 무조건 알아듣지 대니가 그 말은 더 자주 했던것같아 대니가 화내는거 못본지 좀 됐네
🙄우리냥이 대니가 그리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