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AS 아카데미 리그’ 결승전은 올해도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보여주었고, 디플러스 기아 유스가 조금 더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며 마지막 세트의 주인공이 되었다. 디플러스 기아 유스는 모든 선수가 고른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특히 결승전 키 플레이어로 뽑혔던 ‘시우’ 전시우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세트에서는 말파이트로 초반에 빠르게 성장했고, 이후 상대 팀의 집중 공략을 버텨내면서 브리온 아카데미가 역전할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시우’ 전시우 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제우스’ 최우제 선수보다 잘하는 탑라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다. LCK 데뷔는 물론 LoL 월즈까지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웅’ 김선웅 감독은 “LCK 아카데미 시리즈 리그 덕분에 팀도 선수도 모두 좋은 경험을 했다. 지금처럼 좋은 선수들을 발굴하여 육성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잡담 시우 cl에서 우승했을 때(2023) 인터뷰 보는데 목표가 우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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