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셋 시작전에는 다들 화기애애하게 꺄르르 웃길래
오 전판은 좀 루즈했던거고 이판 좀 빡겜하려나? 했는데...
결과가 예...
3셋 나오는데 애들 표정 엄청 안좋았음;
ㅌ는 머랄까 얼굴 빡 굳어서 의자에 거칠게 앉자마자 헤드셋 바로 쓰고
ㄹ도 표정 엄청 굳어서 나오길래
나 좌절했잖아
오늘은 3:0 이구나 싶었음 경기 시작전인데 ㅠㅋ
2셋 끝나고 피드백 중에 바텀쪽 얘기가 뭔가 잘 안풀렸나?
싶었음
킹이랑 카웃은 표정은 굳어도
애들 세트 준비하러 나올때 팬들이 "화이팅"외쳐주잖아
그때 꾸벅 인사 잘하더라
폰지쿤은 기억이 안나네;;
그냥 팬입장으로서는 좀 대화를 많이하고 조율도 많이 필요해보인다고 느꼈어
게임 실력적으로는 다 잘하는 선수들이라고 생각해서
각자각자는 뛰어나는데 5명 합이 잘 안맞는느낌
어제 직관갔던 덬들은 느낌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