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릭스는 아예 기사로 뜬 오피셜이 있긴함 오퍼 있었는데 본인이 거절함
잡담 농심 레드포스 관계자는 "('칼릭스' 선수에 대해)외부 오퍼가 당연히 있었고, 팀에서도 선수의 미래를 위해 열어두고자 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이 팀에 남아 주전 경쟁을 해보고 싶다고 강력하게 이야기했고, 선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칼릭스' 선수는 1군에 남아 식스맨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330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