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20083428813832527
일단 쇼메이커 선수 같은 경우에는 제가 디플러스기아에 들어오기 전부터 너무 원래 대단한 선수였고 잘하는 선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좀 처음 합류하고 나서 연습 과정이나 뭐 실제로 케스파컵 같은 경우에서 좀 제가 느끼기에는 바텀 같은 경우에서 좀 실수가 나오는 경우가 되게 좀 많았어요
뭐 지금은 조금 보완을 많이 했고 경기력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긴 하지만 근데 그런 경우에 이제 쇼메이커 선수가 되게 중심을 좀 단단하게 잡아주고 다른 쪽에 실수가 나와도 그런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기량을 많이 보여 줬어서 뭐 연습 단계나 대회나 사실 저는 신뢰 같은 부분은 좀 뭔가 믿는다기 보다는 뭔가 보여주는 거에서 그냥 무의식에 되게 쌓이는 거라고 느끼기 때문에 쇼메이커 선수 선수가 평소에 워낙 잘해서 이렇게 쌓인 신뢰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신뢰 같은 부분은 좀 뭔가 믿는다기 보다는 뭔가 보여주는 거에서 그냥 무의식에 되게 쌓이는 거라고 느끼기 때문에 쇼메이커 선수 선수가 평소에 워낙 잘해서 이렇게 쌓인 신뢰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원딜 말하는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