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칼같이 안할거라 헛된 희망을 주지 않겠다? 이렇게 말했는데이젠 사람 일은 모른다는 식으로 말하긴 하네(한다는 말 아님 어조가 좀 누그러들었단 거임)https://x.com/ctstpuppy/status/2019429026356687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