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에 무조건 복귀할겁니다 감코 말고 선수로 복귀할거고 인방인 하라는 글 아님)
선수로서도 인기 많았고 방송해도 다들 초반엔 좀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초반 러시가 빠진 이후에도 계속 청자가 일정하게 유지가 됨
아니 뭔가 엄청 인방물이 들지 않았는데도 자연스럽게 그 안에서 어색함이 없고
계속 사람들이 볼만한 콘텐츠를 생산하는데다 진득하게 집중력 있게 오래 하는 것도 인상적임
그리고 말을! 잘해! 오디오가! 안 비어!
결정적으로 자꾸 잼컨이 생김... 갑자기 14년?만에 처음으로 정지먹는다거나
뭔가 자꾸만 이 사람 방송을 찾아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