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우리 참 힘들었지ㅋㅋㅋㅋㅅㅂ
결과적으로 레전드조에서 젠/티 전들 제외하고 다 이겼다지만 난 아직도 4라 농/심전 5라 크/트전 못 잊는다ㅋㅋㅅㅂ^^
우상향하고 있긴 하다는데 그 폭이 너무 미세한 개존못생명 보며 이새끼들이 올해 보험을 안 팔았던건 선견지명이 있어서였구나 생각했는데 9월의 한생 멀쩡히 돌아왔잖아요ㅠ 롤파크 내 눈물에 수장될 뻔 했잖아요ㅠ
물론 그 때랑 지금이랑 로스터도 다르기도 하고, 시작할 때(비록 시작이 2월이긴 했지만^^;;;;;; 개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보니 선녀네ㅋㅋㅋㅅㅂ) 로스터 고점 확인했던 작년이랑 달리 올해는 아직 (개개인 아닌) 로스터의 고점을 다 모르는 상태라(저점은 이번에 확인한걸로 해 이것보다 더 낮아지면 한생이 우리 돈 주고 덕질시켜야 함) 마음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10등의 개굴욕을 겪은만큼 더 성장해올 한생을 믿는다 완덕할 줄 알았는데 못하고 질척거리는 내가 얘네 아님 누굴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