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닥치고 나를 따러라!하는 선수도 없으니 다들 애매하게 에고가 남아있을 수 밖에 없다고 봄
군데 이걸러 카나비에게 뭐라하기엔 카나비는 카나비가 리그를 물갈이 하는거 자체만으로도 ㅈㄴ 벅찬 상태일거라 생각함
그래서 이럴때 미드나 서폿이 좀 해줘야 하는 것도 맞는데 거기 둘다 막 한 팀를 이끌 청사진이 안보이니까 더 우왕좌아왕하고
이러는 상황이면 "나의 판단"에 더 집중할 수 밖에 없긴해
군데 이걸러 카나비에게 뭐라하기엔 카나비는 카나비가 리그를 물갈이 하는거 자체만으로도 ㅈㄴ 벅찬 상태일거라 생각함
그래서 이럴때 미드나 서폿이 좀 해줘야 하는 것도 맞는데 거기 둘다 막 한 팀를 이끌 청사진이 안보이니까 더 우왕좌아왕하고
이러는 상황이면 "나의 판단"에 더 집중할 수 밖에 없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