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종로, 고용준 기자]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 점을 고려하면 긍정적이다.”
분명 글로벌 최정상급 서포터임에도 여전히 헝그리 정신과 끊임없는 향상심으로 무장되어 있었다. 2020년 데뷔한 그를 최고의 서포터로 꼽는 대목인지 알 수 있었다.
현 시점의 기량에 대해 ‘케리아’ 류민석은 만족하지 않았다. 데뷔 이후 해마다 꾸준하게 성장해온 류민석은 자신의 기량에 한계치를 두지 않았다. 류민석은 팬들의 기대치와 자신이 세워둔 기준치를 넘기 위한 스텝업을 에고했다.
“(경기력은) 무난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더 잘할 부분이 굉장히 많이 남아있다. 팬 분들께 생각하시는 기준치가 높다고 생각하고, 내 자신한테도 기준이 높은 편이다. 지금 만족스럽지 않고, 더 잘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더 잘할 수 있다. 휴식기 동안 컨디션 관리 잘하면서 다음 경기 준비를 잘 하겠다. LCK컵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https://v.daum.net/v/20260201135647574
케리아 인터뷰 읽는데 이룬것이 있어도 늘 어제보다 오늘 더 잘하려는 향상심이 어디서 나오는건지 알 수 없지만 그래서 매번 더 성장하는거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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