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 대한 질문에 세부 답변을 이어가기도 했다. 오너는 "3:1 승리까지는 예상했다. 깔끔하게 이겨서 좋다. 그렇지만 안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 아쉬운 마음이다"고 답했다. 그는 특히 공격적인 플레이가 잘 풀리지 않아 아쉬웠지만, 보완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오너는 "최근 공격적으로 경기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스크림과 대회의 차이가 크다"며, "대회에서는 상대 선수들의 움직임이 다르다 보니 공격성의 마지노선을 찾고 있는 과정이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정글 메타가 적극성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고 바라봤다. 현재 플레이에 대한 빠른 보완에 대한 질문에는 "사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안정적으로만 해도 해결된다. 하지만 필요한 플레이고, 공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자신감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전하면서 꾸준히 노력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 +녹턴 언급 )
이후 오너는 가벼운 질문에도 답변을 이어갔다. 다른 정글 선수들과 차별화된 녹턴 플레이와 성적에 대해서는 "딱히 뛰어나진 않다. 다른 선수들과 비슷하다. 결과가 좋아서 자주 언급되는 것 같다. 잘 보면 한타에서 운영하기 좋은 챔피언이다. 교전 과정에서 녹턴의 강점이 부각될 수 있고 그런 상황이 자주 나오다보니 주목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문ㅊㅊ https://www.gamev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79
지금 계속 공격적인거 시도 해보는 중 인가봐 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