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amjarolster/status/2015716919035453533
이 둘 너무 좋아함
이 인터뷰 때문에 작년부터 응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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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신민제와 이승민의 경쟁 구도로 탑 로스터를 구성했다. 경쟁자가 의식될 수 있지만 신민제는 동료와 함께 발전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는 “처음엔 의식이 됐다. 잘하는 선수고 또 결국 꺾어야 할 선수지 않나. 그러나 이승민은 궁금한 게 있으면 저부터 찾더라. 고민도 먼저 의논한다. 저보다 어린데도 그렇게 먼저 대해주는 걸 보고 반성했다. 지금은 같이 성장하고 싶은 소중한 동료이자 동생”이라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