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적으로 말고 선수 개인으로 봤을때임!!
원래 계속 같은 팀에 있던 미드랑 3유스, 딴팀 딱 1년 있던 서폿이 2년정도 같은 팀이었어서 티원 내에 만들어진 규칙(게임적으로)이 다른 팀에 비해 좀 독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다른 팀에 있던 선수 여럿이 중간지점으로 합을 맞춘다긴 보단 본인들만에 뭔가가 만들어져있고 신입이 거기에 본인을 맞춰야하는 느낌에 가깝지 않을까?싶어서ㅋㅋㅋ
특히 2년 연속으로 선수 하나만 바뀐 상황이라ㅋㅋ
(당연히 팀 전체로는 둘셋 바뀌는것 보다 하나만 바뀌는게 합맞추기 좋겠지만 바뀐 선수 입장에서는 그럴것 같다는 뜻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