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피어리스를 하게 되면서 더 재미있었고, 제가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초반엔 그게 잘 통했고요. 그런데 확실히 뒤로 갈수록 팀 게임이다 보니 챔피언 폭이나 신경 쓸 부분이 너무 많아서 힘든 점이 많더라고요. 또, 챔피언이 170개가 넘지만, 피어리스에서도 결국 대회에 나오는 건 한정적이라 안 쓰는 챔피언은 리메이크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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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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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리스라서 처음엔 다양한 챔피언 나와서 재밌었는데 진짜 결국 대회에 나오는 챔피언은 한정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