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Cares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캠페인 관련 BLG 웨이보
2024년 6월 24일, 강아지 한 마리가 숙소 문 앞에 누워서는 떠나려고 하질 않았다. 상의 끝에 우리는 녀석을 남기기로 결정한 후 작은 집과 장난감을 장만해주었고, 녀석은 자신의 이름 구루루🐶도 얻게 되었다.
병원으로 가는 길에 녀석은 줄곧 얌전히 엎드려 있었는데, 마치 자신에게 집이 생겼다는 걸 아는 듯했다. 의사는 이 녀석이 2-3개월 된 시골 댕댕이고, 아주 건강하고, 그저 집을 원했을 뿐이라고 했다.
진작에 숙소의 행복이 된 녀석은 이제 밥때가 되면 식탁 옆으로 달려와서는 열렬히 쳐다본다.
이 녀석과 같이 아직도 길모퉁이에서 한 번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방황 중인 작은 삶이 있다. 비록 혈통은 없을지라도 충성심과 사랑은 평등하다. 모두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그들의 평생을 책임지고, 이 길 잃은 동물들에게 따뜻한 집을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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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wocaos16guanjun/status/1997180647350456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