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아' 류민석은 "처음 MSI 진출에 대해 확신이 없었는데 부산에서 연습하면서 개인적으로도 자신감이 많이 생겼고 '무조건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자주 들기 시작했다"며 "MSI 대회 기간이 짧은 만큼 최대한 효율을 끌어올리고 컨디션 관리에 힘쓰겠다"
아울러 "MSI 진출전이 끝나고 짧게 휴가를 다녀오고 솔로 랭크와 아레나, 스크림을 진행했다"며 "한국에서 스크림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현지에 가서 빨리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번에도 컨조 잘해서 스크림에서도 자신감 얻어서 잘해보자 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