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플이 그닥 달갑진 않거든 근데 지금플에는 지겹단 말을 하고 싶지 않음
어떤 팬덤은 몇달을 한 선수 죽어라 팼는데 지금 일주일정도의 롤복절 플이면 그에 비해 선녀라고 생각해서 지겹단 생각이 들어도 그 말을 하고 싶지 않아져..그리고 롤복절이 괜히 롤복절이야? 그간 입막음 당하고 눈치주기 당하고 하고 싶은 말 마음껏 못하다가 이제서야 하는 날인거잖아..썅내 나는 글들 그때 지적할 수도 없었는데 이제서야 겨우 얘기하는거고.
이 플도 지겹다고 하는거에 대체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해는 가는데...그리고 덬들도 이 플 계속 달리다가 지쳐서 경기 달릴땐 경기 열심히 달리고 다른 주제로도 하하호호 잘 달렸는데 뭔 일주일 24시간 내내 한 것처럼ㅋㅋㅋ...
아무튼 이해는 하는데? 이 플을 달리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해 좀 해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