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부터 끝까지 제우스 탬퍼링 아니라고 믿었지만 뇌가 빠진듯한 논리를 계속 주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쪽수로 밀리니까 처음엔 몇 번 아닌 것 같다고 리플쓰다가 포기함
말도 안되는 소리 들으면서 핑퐁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도 컸고 내가 언급하면 또 제우스가 다시 끌어올려져서 욕먹는 걸 보니 이게 뭔 짓인가 싶더라고
어차피 난 팬도 아니어서 그냥 뮤트하고 살았는데 꾸준히 반박해주고 자료 가져와서 언급하던 덬들도 있더라 특히 500플 열사덬 글 올라왔을 땐 나도 다시 불붙어서 리플로 거들어보기도 했는데..얼마 안돼서 영상 올라오고 롤복절 오니까 기쁜 한편 나도 좀 더 아닌건 아닌거같다고 싸워볼걸ㅠㅠ ..하는 생각들더라 좀 더 열심히 글 썼으면 롤복절 더 빨리 왔을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