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제우스 연봉 15억이란 썰 있었음
(Lpl에서 2년 38억 제시해서 1년 15억에 맞췄단 썰)
티원은 돈 있는척 하지만 실제로는 도란 영입전
ㅈ마쉬 부임이후 영입 선수는 케리아 단 한명
또 1차 사치세 내기 싫었다는 썰도 있었음
페이커는 샐캡조항에 의거 8억 고정
나머지 4명은 올해 계약성공시 3년 근속으로
샐캡 30% 감면
즉 4명을 45억내로 맞추면 1차 사치세 안내도 됨
케리아와 오너는 먼저 계약성공
썰에 의하면 둘다 초상권을 풀어줬음
케리아는 서폿인데 연봉 2자리라는 오래된 썰에
의거 10억 + 초상권 풀어줌
오너는 지금까지 낮은 연봉인데 이번에 보답 받았다는 썰에 의거 12억 + 초상권 풀어줌
둘한테 45억중 22억 쓴 상태, 23억으로
제우스랑 구마유시 협상해야함
제우스한테 13억 구마유시한테 10억 측정
제우스한테 먼저 협상시작
13억 제시했다 시장평가 받는다고 통보 받음
그 와중 구마유시 계약성공
하지만 주카이 썰에 의하면 계약조건 상당히 안좋다
한국 잡썰에 의하면 똥을 제시했는데 구마유시가 똥을 먹었다
아까 뜬 주카이의 제우스 16억 맞잖아 썰에 의거
구마유시는 7억에 1년 계약성공
그래서 제우스한테 16억까지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불가능이라고 고집한듯
이번 스토브전 티원은 돈 잘 쓰는 구단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한창 스토브때 1차 사치세 상관없이
제우스 18 오너 15 구마유시 15 케리아 12
이렇게 받을거란 의견 많았는데
막상 돌아가는 꼬라지랑 썰에 의하면
돈 쓰기 싫어하는 구단이 맞는 것 같음
아무리 생각해도 15억 받다가 13억으로 감봉 요구 당한게 맞는듯
그래서 오너 돈도 짜다는거 구마유시가 7억이 아니어도 10억대로 받았다면
오너 금액은 더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