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지만 ㅈㅁㅅ쪽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는 아예 배제하고 있는거 같아서 그거 빼고 본다고 하자 근데 브랜딩, 팬마케팅 측면에서도 스매시가 티투에서 오로지 티원만 바라보고 견딘거 실제로 주전 따낸거 이런거 엄청 흥미있는 소년만화적 서사라고 생각하고 팬(고객) 불러올 요소라고 생각하는데왜 한 사람한테만 저렇게 맹목적으로 굴고한사람한테는 이렇게까지 패싱하는지 모르겠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