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ㅇ전에 쏠린 이목만큼, 장외에서 벌어지는 ㅇㅁㅎ의 도발도 화제가 되고 있다. ㅇㅁㅎ은 앞서 쿠키뉴스와 인터뷰에서 “ㄹㄹ 선수가 겁을 좀 먹으셨을 것”이라며 유쾌한 신경전을 벌였다. 그는 ㅈㅈ에게 승리하면 2위를 상징하는 ‘콩댄스’를 추겠다는 공약을 걸기도 했다.
이를 전해들은 ㅂㅈㅎ은 “저보고 겁먹었다고 하시는데, 저는 선수들을 리스펙하지만 사실 겁 먹을만한 플레이는 아니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콩댄스는 대체 왜 추는지, 그건 댄싱 나인 가서 추시는 게 맞다”고 응수했다. ㅇㅁㅎ이 유달리 ㅂㅈㅎ에게 집착하고 있다는 일각의 시선에는 “조금은 확실히 집착하는 게 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ㄲㅂ 댄싱나인.. 맞지..ㅋㅋ큐ㅠㅠ 여기서도 그냥 자기가 애착인형된 거 같다고 너스레 떨고, 결국 경기 이긴 뒤엔 자꾸 걸고 넘어지니까 미디어에선 세게 말하기도 했지만 배울 점이 많은 선수고 항상 리스펙한다고 재차 말해줌 진짜 대인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