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깊이 모두 전달할 중계진 공개
2024 LCK 스프링 중계진도 공개됐다. 국문 중계진은 전용준, 성승헌 캐스터와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 '노페' 정노철, '포니' 임주완, '꼬꼬갓' 고수진이 해설 위원으로 구성됐다. 분석 데스크는 '캡틴잭' 강형우와 '헬리오스' 신동진, 임주완, 고수진 해설 위원이 맡는다. 선수, 지도자, 분석가를 맡았던 인물들이 올해에도 중계를 맡으면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깊이를 모두 전달할 예정이다.
2023년을 함께 했던 함예진 아나운서가 빠진 자리는 기존 멤버들이 메운다. 2020년부터 LCK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윤수빈 아나운서와 2023년 처음으로 LCK를 맡았지만 활력과 노련미를 보여주면서 팬들을 사로 잡은 배혜지 아나운서가 분석 데스크와 선수 인터뷰를 담당한다.
LCK를 사랑하는 외국 팬들을 위한 글로벌 중계진도 지난 해 서머와는 조금 달라졌다. 기존 멤버인 '아틀러스(Atlus)' 맥스 앤더슨(Max Anderson), '발데스(Valdes)' 브랜든 발데스(Brendan Valdes), '울프(Wolf)' 울프 슈뢰더(Wolf Schroeder)와 '크로니클러(Chronicler)' 모리츠 뮈센(Maurits Meeusen), '옥스(Aux)' 댄 해리슨(Dan Harrison)이 호흡을 맞춘다. ‘후니’ 허승훈도 영문 분석데스크에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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