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mkorea.com/6339707970
대충 번역된것만 긁어옴
대충 EXPRESSLOL이란 사람이 "노아가 애슐리강 인터뷰에서 케럭 상대로 파이크/블리츠 하고싶었는데 트림비가 알리하겠다고 했대" 라고 트윗함. 이에 트림비가 개빡쳤는지 줄줄이 답을 달기 시작함
니네들은 진짜 내가 게임하는게 싫은가 보다. 그상황에서 어떤걸 하든지 라인전부터 힘들도록 카운터 당했거나, 상대조합자체에 밀렸을것이다.
상대가 크샨테/마오카이에 서폿후픽인데 블리츠나 파이크 고른다고 밴픽이 더 좋아질것 같냐? 내가 게임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내잘못이고 너네들이 알리말고 다른걸 픽했어야 한다는것도 알겠고,
블리츠 역시 생각한 픽이였던건 맞지만 밴픽이 애초부터 힘들었는데 알리픽 딱 하나가 우리가 진 유일한 이유라고 말하는거 정신 나갈것 같다.
밴픽적으로보나 초반상황으로 보나 할만한 게임이였다. 내가 잘못한것들에 대해선 충분히 욕먹어도 되고, 내실수로부터 배울의지가 있지만, (알리픽) 하나에 꽂혀서 그걸 놓지 못하고 프레임 잡는거 이해안된다. 더 넓은 관점에서 봐야된다. 어쨌든 조회수는건 축하한다.